다음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25%입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 경로와 최근 고환율 압력 사이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의 시장 컨센서스를 직접 기록하세요.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25%입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 경로와 최근 고환율 압력 사이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의 시장 컨센서스를 직접 기록하세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금리 스탠스와 한미 금리 격차(최대 1.50%p), 그리고 최근 1,430원대 후반을 오르내리는 원/달러 환율 추이 속에서 가계부채와 경기 둔화 리스크가 맞물려 있습니다. 차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공식 결정에 대한 금융 시장 참가자들의 정량적 예측을 집계합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발표 공식 보도자료
발표 예정일: 2025.02.26 10:00 (KST)적중 시 +50 Insight Point 지급
개인 프로필 내 '예측 적중률 지표' 공식 반영회원님은 '동결 (현재 3.25% 유지)'에 투표하셨습니다.
투표 완료일: 2025.02.17 14:20:11 KST
주요 근거 키워드: #환율방어 #가계부채관리 #미국인하속도조절
주요 근거 키워드: #내수침체 #자영업연체율 #선제적경기부양
주요 근거 키워드: #환율1450돌파 #자본유출경계 #물가재상승
※ 투표 비율은 참여 회원 계정당 1표 기준 선호도이며, 실제 금융 상품 투자 권유나 사건 발생 확률이 아닙니다. 마감 전까지 '선택 변경하기'를 통해 1회 변경이 허용됩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이 1,438원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2월 선제 인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연준 3월 FOMC 점도표 확인 전까지 한은이 금리를 0.25%p 내리면 외환시장 스왑베이시스 왜곡과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이 감당 안 될 수준입니다. 100% 동결 후 4월 이후 통화스왑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입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특히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이미 인하 기대를 과도하게 선반영해 역전 현상이 심화되었는데, 한은 총재의 매파적 동결 구두개입이 나올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다들 환율만 보시는데 자영업자 다중채무 연체율과 1분기 만기 도래하는 브릿지론/PF 리파이낸싱 부실 수치를 보십시오. 금통위 내부에서도 소수의견 2명 이상이 인하를 주장할 공산이 큽니다.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2분기 내수 소비 빙하기가 현실화됩니다.
소수의견이지만 저는 0.25%p 전격 인상이 정석이라고 봅니다. 수입물가 상승이 2차 파급효과로 라면/외식비 등 밥상물가를 이미 다시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고환율을 잡지 못하면 실질소득이 더 꺾여 장기 침체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